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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루

4.4
추천 27 좋음 13 보통 0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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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5개

목포 중화루 중깐, 탕수육 목포여행에 첫식사는 중깐으로 결정! 목포역 쪽에 중깐 파는 중국집 3곳 중 태동반점은 마감되서 못먹고 대명춘은 안땡겨서 중화루로~ 1시 40분 웨이팅 시작해서 2시 20분 입장. 식사를 마치니 3시였다. ㅎㄷㄷㄷ 기다린만큼 중깐이 생각보다 무척 맛있었다. 얇음 면에 잘게 다져진 춘장볶음이 잘울렸다. 면이 얇아서 쌀국수 면 같은데 그래서 소스에 더 잘 어울린다. 근데 양이 좀 적음.. 가격도... 더보기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11시 20분쯤 도착하니 5팀 웨이팅중;; 음식 나오는데도 15분 정도 걸린듯. 얇는면에 자장이 잘묻어서 굵은면 보다 좋았음. 중깐(유니짜장)의 매력을 완즈이 알게 됐달까.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습니당.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토마토
5.0
3개월

먹을까말까 할땐 드세요! 중깐 진짜 맛있어요 맛의 도시 목포에서 0.5끼 할애 할만 합니다 3명인데 2개 시켰어요 그래도 넘나 친절하게 받아주심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김과자
5.0
5개월

목포 와서 첫끼는 지난번 목포여행에서 먹지 못했던 중화루 중깐.중깐 먹을거냐는 친구의 말에 망설임 1도 없이 바로 좋다고 대답했다. 시킨 세가지 메뉴 전부 다 대성공. 가장 처음 나온 탕수육은 고기 튀김 먼저 먹어보았는데, 겉바 속촉한것이 잘 튀긴 고기튀김의 정석 그대로였다. 튀김 냄새 없고, 깨끗한 맛. 중화루의 대표메뉴 중깐도 아주 맛있게 먹었다.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큰바다
4.5
9개월

목포 지역에만 있는 중깐. 면이 얇고 짜장소스 안의 재료들도 더 잘게 다져져있는 느낌으로 간짜장과는 묘하게 다르다. 목포에 방문 할 때마다 찾게 된다.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요미
3.5
9개월

사실 목포 여행의 목적 = 중깐 … 러닝머신 타다 방송 보고 오? 하는 마음에 바로 기차 예약하고 ,, 설레는 맘으로 먹으러 감! 웨이팅 심할까 걱정했는데 5시 좀 넘어 갔는데 웨이팅없었다! 중깐이랑 탕수육 소자 시켰는데 탕슉까지 하니 양이 넘 많아요 중깐 하나만 했어도 성인 여자는 배가 충분히 부를 듯!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55
5.0
1년

목포오면 꼭 먹는다는 중깐 춘장베이스 면 중에 식감, 재료, 맛 모두에서 1등이라고 생각한다. 탕수육도 맛있는데 중깐이 충격적인 맛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중깐이 궁금해서 방문. 경쟁업장인 태동반점은 중깐을 시키면 탕수육과 짬뽕을 준다지만 저는 탕수육 많이 먹고 싶어서 중화루로 왔고 탁월한 선택이었슴다. 중깐은 역시나 취향저격 곱빼기 안시킨걸 후회.. 타야린 좋아하세요? 그리고 간짜장도 좋아하신다구요? 그럼 중깐도 좋아하실것. 찍먹스타일 탕수육도 아주 상태가 좋아 맛나게 먹었어요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후식!! 강력한 후식!!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중깐 7시까지라 돼있길래 6시45분쯤 전화로 포장했는데 매장에서 먹으려면 7시까지 가기만 하는 되는거였다! 아쉽지만 이미 포장된 중깐을 들고 숙소로 이동해 먹었다. 중깐은 돼지고기와 야채들(양배추가 가장 많았던 것 같다)이 잘게 다져져서 소스로 볶아진 간짜장이었는데 기대가 컸나보다. 맛없진 않았는데 생각보단 평범한 맛. 무엇보다 중식치고 맛이 덜 자극적이다. 조금 더 간간해도 좋았을 듯 싶다.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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