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파르투내마켓 우즈백식당서 밥 먹고 모처럼 중앙아시아거리 왔으니 마트토 털어봤다. 호밀빵 한덩이가 4천원!! 삼사 3500원~ 프랴니키 7000원 등등 프랴니키는 7천원이나 해서 살까말까 디게 고민하다 샀는데 정말 맛있어서 깜짝놀랐다!! 뻑뻑한 식감에 설탕아이싱이 발라져있는데 많이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 자꾸 손이 간다 러시아 전통과자라나 뭐라나~~ 넘 맛있어서 이번주에 안산다문화거리에 있는 러시아마켓에서 5봉지 사왔다 !! 뻑뻑한 빵 좋아하는 사람들 한번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파르투내
서울 중구 마른내로 15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