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치곤 괜찮은 편인데 샤리 상태가 아쉽네
어가 스시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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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떼와 베를린 모카. 둘 다 고소한 맛이 튀던데 꼭 곡물가루라도 섞은 듯한 그런 고소함
보난자 커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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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수산의 카이센동과 지라시스시. 먹을만한데 일부러 멀리까지 와야할 정도는 아니고
오복수산
메인 메뉴인 카오카무와 바쿠테, 두 종류만 판다. 둘 다 본토 맛에서 살짝 조정이 된 맛. 흥건한 소스까지 끼얹어 주는 카오카무는 부드럽고, 바쿠테는 돼지국밥과 갈비탕의 중간 쯤 되는 국물이 깨끗함. 국밥 속의 고기가 좀 퍽퍽한게 단점이긴 해도 나쁘진 않다.
동양
부산 동구 중앙대로248번길 3-11
건물은 예쁘고 위치도 바다뷰인데 음식을 왜 이렇게 달게 만드는 걸까
씀모이가든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88
다들 간이 맞지 않고 텅 빈 맛이 나긴 하는데 스테이크가 17,000원 밖에 하지 않으니 저렴한 맛에 먹음
로얄 경양식 & 스테이크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빵들은 나쁘지 않은 정도였는데 커피가 저렴하면서 상태가 괜찮다. 대구에서 유명한 프랜차이즈라는데 원두도 싸게 팔고 있음.
사운즈 커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대로 39
약간 갈색이 도는 맑은 곰탕. 점심특선 9,900원인데 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 국물도 괜찮은 편
곰도 : 곰탕의 길
부산 수영구 광일로29번가길 25
밸런스 좋은 에스프레소와 까논치니. 주택 개조한 가게의 외관이 눈에 확 띈다
소디스 에스프레소바
부산 수영구 수영로554번가길 11
대연동에서 와인바로 유명하던 더스모코가 민락동으로 옮겨서 점심영업도 한다. 훈연향 입힌 스테이크, 프렌치어니언수프, 시저 샐러드. 스테이크 참 부드러운데 육향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
더 스모코 펍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94번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