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몇년만에 다시 왔는데 오픈 초기보단 음식들이 안정적인 듯. 현지화된 스타일이라 태국의 강렬한 맛이 없긴 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마실 나왔다가 한그릇 할 수 있는 그런 집. #부산
타이 빈
부산 동래구 금강로73번길 12
이름은 국밥이지만 밥은 따로 주고 뚝배기에 우동면을 넣어준다. 거기에 삶은 돼지고기 몇점. 맑은 돼지국밥에서 우동 육수의 감칠맛 쪽으로 많이 치우친 국물. #부산
동동국밥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7번길 65
점심때 손님들 많은 식당이라 처음 와 봄. 김치찜이 나쁘진 않은데 돼지고기가 야들야들 해지도록 좀 푹 우려서 깊은 맛이 나야하지 않나 싶음
김찜
부산 동래구 미남로146번길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