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완탕을 올려주는 국수. 국수라기엔 면이 가는 우동같다. 국물의 감칠맛이 거의 없는걸 보니 msg는 아예 안 쓰시는 모양. 대신 양념장을 따로 주심. 돈까스는 담백(?)해서 평이하긴 한데, 솜씨좋은 이모님이 트렌드 신경쓰지 않고 연구하시는 자세로 만드는 음식같다.
무은 유황돼지 돈카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383번길 37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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