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식으로 간 집이에요. 분위기가 팀 회식에 어울리는 곳은 아니고 오랜 친구들과 와서 왁자지껄 취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정갈한 반찬들이 많이 나와 좋았고, 문어가 특히 미쳤습니다… 다들 문어에 손이 더 많이가시길래 흑돼지는 다 제 차지…ㅎㅎ 여자친구나 친구들 데리고 함 더 오고 싶은 집이었어요. 평일 6시즈음 도착했을 때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부부요리단 1탄 제주흑돼지갑오징어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5-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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