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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새

리뷰 56개

지나가다가 들른 나름 대형카페입니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좌석도 넓직해서 편하게 이야기하며 쉬다가기 좋았어요.

금종제과

전북 익산시 중앙로5길 27

간판부터 포스가 느껴졌던 곳입니다.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러 간 곳이었고, 피순대모듬, 막창국밥, 암뽕국밥 먹었습니다. 피순대랑 각종 부속은 두말할 필요 없이 맛있었습니다. 특히 피순대는 잘 못먹는 친구도 맛있다고 해서 두접시 시켰습니다. 국밥은 내장 특유의 맛이 잘 느껴지니 거부감 있으시면 막창은 지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암뽕이 냄새가 덜합니다. 주말 저녁 기준 웨이팅이 조금 있었고, 근처 공영주차장 있습니다.

정순순대

전북 익산시 중앙로1길 24-9

친구 여럿이랑 가서 다양한 메뉴를 맛봤습니다. 전날 술을 꽤 먹었는데, 하얀 고추짬뽕이 미쳤습니다. 오징어, 돼지고기, 고추, 각종 야채 및 해조류(톳? 모자반?)이 들어가는데 기분좋은 칼칼한 맛에 해장이 절로 됩니다. 일반짬뽕이랑 물짜장도 나쁘지 않은데, 간이 약간 싱겁게 느껴졌어요. 탕수육 투명한 소스가 괜찮았지만 고기에서 잡내가 약간 납니다. 멘보샤는 그냥 가성비 맛보기 용으로 괜찮았어요. 주말 점심기준 웨이팅이 좀 있었고... 더보기

신동양

전북 익산시 평동로11길 60

금능의 작은 카페에요. 작은 유리병에 원두들이 들어있어서 향을 맡고 고를 수 있어요. 향이 너무 좋았는데, 막상 내렸을 때는 또 다른 맛이 나네요. 브라우니는…꾸덕한 느낌은 없고, 빵같은 느낌이 나요. 평일 점심 기준 저희는 웨이팅 없이 들어왔지만, 이후 만석이 되어서 돌아가신 분들 꽤 있었어요.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했습니다.

카페 이면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5길 13

서울 올라가기 전 마지막 식사! 전복죽도 녹진하고 맛있었고, 전날 술드셨다면 전복뚝배기 강추드립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인데 해장 많이 됩니다. 근데 첨에 전복이 살아서 꿈틀거려서 좀 미안해요. 평일 오전 11시30분 즈음 갔을 때 웨이팅은 없었고, 바로 앞 갓길주차 가능합니다.

바당길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서길 18

포장으로 먹었는데 해산물도 싱싱하고 다른 집보다는 가성비가 넘치네요. 전복회, 딱새우, 고등어회 모두 맛있었어요. 포장은 평일 저녁 기준 20-30분 걸렸고, 주차는 근처 골목길에 하시면 됩니다.

경성수산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111

집밥같은 느낌의 갈치조림, 흑돼지두루치기 집이에요. 1인 메뉴가 있어서 좋고, 간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주민분들도 오시고, 관광객도 오시는 듯 해요. 갈치조림에서 떡볶이? 카레? 맛이 나서 조금 독특했어요. 평일 오전기준 웨이팅은 없었고, 가게 앞 주차공간이 1개뿐이지만 가게 앞 도로에 다들 대시더라구요.

금능 해녀고깃간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41-1

공항 근처에서 기다리지 않고 훌륭한 고사리 육개장과 몸국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반찬으로 고등어 구이를 먹으면 좋긴 한데…저희는 늦은 아침식사였어서 점심을 먹기 위해 스킵했습니다.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평일 오전기준 웨이팅 없었고, 주차장 널널했습니다.

김희선 제주 몸국

제주 제주시 어영길 45-6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수제버거 집이에요. 시그니처인 양버거가 아주 제대로입니다. 메뉴를 친절히 설명해 주시니 선택하기가 더 쉬웠어요. 평일 점심 기준 웨이팅 없었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양가형제

제주 제주시 한경면 청수동8길 3

처음 나왔을 때 찍었어야 했는데…먹느라 못찍었네요. 참숯으로 초벌, 보리짚불로 2차 훈연된 고기가 나오면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십니다. 반찬도 직접 농사지은 것들로 만드시고, 멜젓이 특히 맛있습니다. 김치찌개는 뭔가 조미료스러운 맛이 나지만 그게 소주를 더 부르는 맛이었습니다. 훈연 고기 좋아하시면 완전 강추요!

금능 고깃집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1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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