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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샤브 먹으러 갔는데, 5월 중순까지만 하신다고 하셔서 연포탕으로 대신 먹었는데, 끓일 수록 맛이 우러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배추가 무지 달고, 낙지가 거의 문어수준으로 커서 놀랐습니다. 생 낙지를 가져와서 눈 앞에서 넣어다 주셔요. 주차는 바로 앞에 상가에서 공유하는 주차장이 있는데 주말에는 자리가 부족한듯 싶어요.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신두리 식당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로 7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