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중식은 다채롭게 양껏 시켜서 퍼먹어야 하는데 중식 모르는 양인이랑 와서 생선 패스 가지 패스 ㅜㅜ 작은 가게이긴 한데 사람 한 명이 서빙, 테이블 정리, 예약 전화까지 받고 있음 항상 미소로 응대하고 있어서 더 애처로움 속은 천불날듯 ㅋㅋ 혀가 마비될 정도의 페퍼가 잔뜩 들어간 요리들은 찐 사천식이었다 덤플링은 4피스 5유로의 에피타이저일뿐인데 겁나 맛있어서 감격함 그저 한스러울뿐이다 기필코 다시오리라 (인도네시안 차이니즈 음식이 싫은 네덜란드 거주자가 특히 공감할 포스트)
NI SHIFU
Breydelstraat 8, 2018 Antwer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