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오징어회와 굴탕 중 더 손이 가는 쪽은 굴탕이었어요. 초록색 연두 맛이 지배적인데, 뜨끈한 국물에 굴을 함께 먹으니 음주와 해장이 동시에 됩디다.
먹거리 장터 2
서울 성동구 행당로17길 1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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