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님팟봉커리, 얌운센, 텃만꿍 먹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한국화되지 않은 듯한 향신료 사용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동남아 향신료 맛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한테도 거부감이 덜하더라고요(저희 어머니 얘기) 뿌님팟봉커리는 무척 맛있어 하셨고, 향신료 때려부은 얌운센도 아주 큰 거부감 없이 드시더라고요. 너무 기분 좋앟습니다. 다음에 국중박 올 때도 한 번 더 들려서 다른 메뉴들 먹어 볼 생각!
쏭타이 치앙마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9-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