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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비
2.0
11일

좋은 곳이고 매장이 한개였을때부터 자주가던 단골집이지만 이제 보내줄 때가 온것 같다... 오랫동안 계시던 운영직원들이 단한명도 보이지않고 바뀌어있다. 운영에 능숙하고 밝은 여성분들이셨는데. 많이 아쉽다. 사장님이신지, 본인보다 어린 손님이라고 이게 반말인지 뭔지 애매하게 말좀 안하셨으면 싶었는데. 같이간 일행에게도 그러시는 것 보면, 그냥 나이도 상관없고, 인플루언서 손님 아니면 다 대충 대하는 것 같다.

오파토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