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토
O’pato


O’pato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새우아보카도는 이름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새우는 조각을 내놓아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걍 루꼴라샌드위치로 가시죠~ 이게 2만원입니다. 예.. 예? 후무스샐러드 맛있었습니다. 샐러드 커피 세트 메뉴가 있더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고요~ 후무스는 케밥 맛이 나는데 그쪽 향신료가 확실합니다.ㅋ 식감도 간도 좋습니다. 브로콜리 삶기도 적당하고요~ 커피는 핫과 아이스가 무려 천원 차이인데 이거 맞습니까요? 아이스는 에스프레소 1샷같고... 더보기
왜그렇게… 유명한걸까나..?! 파스트라미 치즈 사워도우랑 프토를 시켰는데 일단 그릴드된 빵이 너무 탔구… 사이드 에그는 왜 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좀 생뚱맞음.. 그냥저냥 무난한 그릴드 파니니 맛 프토는 속까지 적셔지지 않고 덜달고 짭짤한 맛이 있어서 이게 디저트인지 식사인지 좀 아리까리한 맛이 났다.. 프토는 굳이 안시켜도 될듯 웨이팅해서 땡볕에 기다리다가 직원이 입장하래서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나가서 기다리라고 한소리 ... 더보기
📍브런치에 베이커리까지 정말 잘하는 해방촌 ‘오파토’ 처음 방문했을 때 이 가게 유명해지겠다 생각했는데 평일에도 웨이팅을 해야하는 곳이 되었다. 특히 소금빵만 사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이곳의 소금빵은 많은 사람들에게 1등으로 꼽힌다. 하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메뉴는 ✔️ 후무스샐러드 18.0 오파토에 가서 후무스샐러드를 안먹고 온적이 있나 싶을 정도. 후무스 자체가 워낙 맛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인데 거기 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