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토
O’pato


O’pato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왜그렇게… 유명한걸까나..?! 파스트라미 치즈 사워도우랑 프토를 시켰는데 일단 그릴드된 빵이 너무 탔구… 사이드 에그는 왜 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좀 생뚱맞음.. 그냥저냥 무난한 그릴드 파니니 맛 프토는 속까지 적셔지지 않고 덜달고 짭짤한 맛이 있어서 이게 디저트인지 식사인지 좀 아리까리한 맛이 났다.. 프토는 굳이 안시켜도 될듯 웨이팅해서 땡볕에 기다리다가 직원이 입장하래서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나가서 기다리라고 한소리 ... 더보기
📍브런치에 베이커리까지 정말 잘하는 해방촌 ‘오파토’ 처음 방문했을 때 이 가게 유명해지겠다 생각했는데 평일에도 웨이팅을 해야하는 곳이 되었다. 특히 소금빵만 사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이곳의 소금빵은 많은 사람들에게 1등으로 꼽힌다. 하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메뉴는 ✔️ 후무스샐러드 18.0 오파토에 가서 후무스샐러드를 안먹고 온적이 있나 싶을 정도. 후무스 자체가 워낙 맛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인데 거기 위에 ... 더보기
오파토 마지막 방문 가오픈 때부터 입맛에 맞아 부모님 모임, 데이트, 친구 모임까지 여러 번 방문했던 곳입니다. 방송 이후 사람이 많이 늘었다는 것도 알고 있어 어느 정도의 혼잡함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방문 때 일행 중 한 명이 1시간 반 정도 늦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려다가 마침 오파토 베이커리 카페가 있어 그곳에서 1인 1메뉴 이상 주문했습니다. 추가 주문을 하려 하니 1인 1음료 규정이 있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