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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슴슴해지는 감자탕 10년 전엔 분명 강렬했다. 국물이 혀에 닿자마자 액션쾌감이었는데 이젠 밍밍하다. 들깨가루의 맛이 더 강하다. 볶음밥도 Mediocre

서울 24시 감자탕 삼계탕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31번길 7-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