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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따지는편

맛없는데 돈 쓰는게 제일 싫다 그냥 굶고 말래 어디서나 맛있다를 외치는 맛 인플레이션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 어차피 내 리뷰가 바이럴 될 일은 없으니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다 한다 5: 꿈에 나올 맛 4.5: 찾아갈만한 맛 4: 맛있다 3.5: 어느 정도 만족 3: 그냥저냥 한끼 떼웠다 2: 돈 아깝다 1: 이걸 돈받고 파냐
서울

리뷰 397개

맛있다, 하지만 싸진 않다 세번째 재방문. 연휴 기간에도 오픈한다. 미트 플래터 (43000원) 양갈비 2대, 소시지 2개, 매시드포테이토, 옥수수 등이 함께 나온다. 양갈비를 살짝 오버쿡한 듯 하지만 먹을만하다. 뱅어 플래터 (19000원) 소시지 4개. 먹는 순서가 정해져있어 덜 매운 것부터 먹는다. 두번째로 먹은 메이플이 가장 맛있다. 첫번째는 좀 퍽퍽하다. 6시: 널널, 7시: 웨이팅 생김

브라이 리퍼블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19

광주는 어딜가도 기본이상은 한다 농담이 아니고 할머님들을 뵈러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어느 한식당을 가도 뭔가 다르다. 물론 서울도 맛집 많지, 근데 돈내기 아까운 곳도 한둘이 아니다. 낙지비빔밥: 13000원 참기름과 김, 낙지를 밥에 비벼먹는다. 양념장의 내공이 상당하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한그릇을 뚝딱 비우신다. 맵지도, 짜지도 않으면서 밸런스가 잡혀있다. 낙지 양도 부족하지 않다. 자리 많음

낙지천국

광주 북구 밤실로 192-1

훌륭한 목살 목살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 근내지방보다는 근간지방 위주라 자칫했다간 식감이 질기다. 사각목살: 14000원 하지만 온담의 사각목살은 아삭하다. 첫입에 퍼지는 육향도 훌륭하다. 최근 맛본 목살 중 가장 만족도가 높다. 온백살: 14000원 크게 인상깊지 않다. 양념이 된 특수부위인데 고기가 얇은 편이다. 지방이 많아 타기 직전까지 지방을 충분히 녹여먹으면 풍미가 좋다. 라면된장전골: 6000원 두부가... 더보기

온담

광주 광산구 수완로50번길 48

퍽퍽해요 닭다리살이라 하셨는데.. 순살이 너무 퍽퍽하다. 양념도 페리카나가 훨씬 매력있다. 행복치킨이 있는데 굳이 멕시칸을 올 이유가 있을까

멕시칸치킨

경기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70

라구 GOAT 혼자가서 3분만에 다먹고 나왔다. 왜 다른 업장은 라구에서 이런 맛을 못뽑아낼까. 생면 식감도 너무 좋다.

이탈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말이 필요 없다 점심에 파스타 먹고 서울 올라가는데 냉면이 땡긴다. 버스를 급히 내려 도착한 우래옥. 세시반에도 웨이팅이 있다. 14팀 10분 걸림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빈자리가 있다. 아마 치우시느라 바로바로 웨이팅이 안 줄어들었나보다. 맛이야 뭐, 정말 말이 필요없다. 예전엔 고명을 돼지로 바꿨는데 결국 소고기 고명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매운맛은 별로 볼때기보다 아구, 매운맛보다 그냥 일반맛이 맛있다. 아구찜의 악명에 비해 생선 양도 꽤나 많다. 볶음밥도 나름 별미 웨이팅X

푸른바다 볼테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77번길 13

그냥 돼지고기 정말 할 말이 따로 없다. 삼겹살도 가브리살도 항정살도 뭐 하나 특색없이 그냥 돼지고기다. 돼지 본연의 풍미도, 쫄깃한 식감도 부족하다. 7000원 짜리 해물라면이 제일 맛있었다.

육꼬집

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110-9

쇼유 GOAT 4번째 재방문. 이제 쇼유로 정착했다. 쇼유 스페셜: 15000원 육수 첫입부터 감탄을 자아낸다. 완벽한 간, 간장의 풍미, 그냥 정신 나갔다. 면도 카타메로 삶아주셔 씹는 식감이 좋다. 근데 육수와 면만큼 고명도 미치겠다. 하나하나의 맛, 간, 익힘 정도가 너무 좋다. 오리, 수비드 닭가슴살, 멘마, 얇은 차슈 하나하나 다 맛있다. 심지어 간장계란을 데워주신다. 동행한 아버지의 시오도 나쁘지 않았다. ... 더보기

라멘 시미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감동적인 화덕피자 솔직히 큰 기대 안했다. 근데 치즈피자 한 입 먹고 바로 감탄했다. 이 집 피자 좀 친다. 가격대는 대충 25000-28000원. 솔직히 비싸긴 하다. 하지만 집 근처였다면 한 달에 한 번은 갔을 듯. 치즈피자: 제일 맛있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먹은 토핑 없는 피자 중 가장 맛있었다. 페페로니 버섯: 2등. 페페로니의 매콤함과 버섯의 풍미가 잘 어울린다. 트러플 오일 향이 좀 난다. 가지: 바베큐 소스... 더보기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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