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훌륭한 목살 목살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 근내지방보다는 근간지방 위주라 자칫했다간 식감이 질기다. 사각목살: 14000원 하지만 온담의 사각목살은 아삭하다. 첫입에 퍼지는 육향도 훌륭하다. 최근 맛본 목살 중 가장 만족도가 높다. 온백살: 14000원 크게 인상깊지 않다. 양념이 된 특수부위인데 고기가 얇은 편이다. 지방이 많아 타기 직전까지 지방을 충분히 녹여먹으면 풍미가 좋다. 라면된장전골: 6000원 두부가... 더보기
온담
광주 광산구 수완로50번길 48
퍽퍽해요 닭다리살이라 하셨는데.. 순살이 너무 퍽퍽하다. 양념도 페리카나가 훨씬 매력있다. 행복치킨이 있는데 굳이 멕시칸을 올 이유가 있을까
멕시칸치킨
경기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70
매운맛은 별로 볼때기보다 아구, 매운맛보다 그냥 일반맛이 맛있다. 아구찜의 악명에 비해 생선 양도 꽤나 많다. 볶음밥도 나름 별미 웨이팅X
푸른바다 볼테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77번길 13
쇼유 GOAT 4번째 재방문. 이제 쇼유로 정착했다. 쇼유 스페셜: 15000원 육수 첫입부터 감탄을 자아낸다. 완벽한 간, 간장의 풍미, 그냥 정신 나갔다. 면도 카타메로 삶아주셔 씹는 식감이 좋다. 근데 육수와 면만큼 고명도 미치겠다. 하나하나의 맛, 간, 익힘 정도가 너무 좋다. 오리, 수비드 닭가슴살, 멘마, 얇은 차슈 하나하나 다 맛있다. 심지어 간장계란을 데워주신다. 동행한 아버지의 시오도 나쁘지 않았다. ... 더보기
라멘 시미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감동적인 화덕피자 솔직히 큰 기대 안했다. 근데 치즈피자 한 입 먹고 바로 감탄했다. 이 집 피자 좀 친다. 가격대는 대충 25000-28000원. 솔직히 비싸긴 하다. 하지만 집 근처였다면 한 달에 한 번은 갔을 듯. 치즈피자: 제일 맛있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먹은 토핑 없는 피자 중 가장 맛있었다. 페페로니 버섯: 2등. 페페로니의 매콤함과 버섯의 풍미가 잘 어울린다. 트러플 오일 향이 좀 난다. 가지: 바베큐 소스... 더보기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