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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따지는편

맛없는데 돈 쓰는게 제일 싫다 그냥 굶고 말래 어디서나 맛있다를 외치는 맛 인플레이션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 어차피 내 리뷰가 바이럴 될 일은 없으니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다 한다 5: 꿈에 나올 맛 4.5: 찾아갈만한 맛 4: 맛있다 3.5: 어느 정도 만족 3: 그냥저냥 한끼 떼웠다 2: 돈 아깝다 1: 이걸 돈받고 파냐
서울

리뷰 420개

기대가 크면….. 3.5 - 4.0 사이의 어딘가 몇 년 전부터 가보자 가보자 하다 기회가 닿아 드디어 온 담택. 시오라멘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11시 땡칠 때 캐치테이블 비대면 줄서기 하니 12번. 11:30 오픈런 성공했다. 메뉴: 시오라멘: 9500원 + 지등심 3000원 유즈 시오라멘: 10500원 + 목살 2500원 시오보단 쇼유를 좋아한다. 간장의 풍미가 좋다. 그럼에도 담택의 육수는 깊이가 부족하다 느... 더보기

담택

서울 마포구 동교로12안길 51

맛있게 매운 순대국 얼큰이 순대국. 고기 양도 나쁘지 않고 육수도 술술 넘어간다. 기분 나쁜 매운 맛이 전혀 아니다. 개인적으로 가평에서 가장 입맛에 맞는 순대국이다

가평 가보자 순대국밥

경기 가평군 가평읍 석봉로 112-11

근처면 들를만한 막국수 막국수에 올라오는 수육이 기가 막히다. 막 삶았는지 뜨겁게 나온다. 비비면 식으니 먼저 먹자. 양념 간이 강한 편이다. 맵진 않다. 다만 면의 메밀향이 사실상 다 가려진다. 육수가 오히려 순하게맛있다. 양념을 뺀 순수 물막국수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메뉴에 없다. 수육 또한 메뉴에 없다. 주말에 웨이팅 해가며 먹을 맛은 아니라 본다.

두메 막국수

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화로 332

상당히 맛있는 돼지갈비 목심 붙여서 질기게 파는 하급 갈빗집이 아니다. 양념도 너무 달지 않게 맛있다. 양도 꽤 된다. 된장찌개도 별미. 근데 판을 갈아주라 부탁드리면 혼난다

용꿈 돼지꿈

경기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7

너무 단 팟타이, 애매한 쌀국수 팟타이가 낫다. 면도 토핑 구성도 새우 익힘도 맛있는 편. 근데 워딩 그대로 단맛이 너무 강하다. 못먹을 정도는 아니다.

무반가평

경기 가평군 가평읍 석봉로 209

커알못도 즐긴 커피 맛있어서 두잔 마심

엘 카페 커피 로스터스

서울 용산구 후암로 68

미친 청어파스타 첫입만큼은 진짜 정신병 오는 감칠맛. 가방끈이 짧아 이보다 직관적 표현이 안 나옴. 동행도 엥?청어파스타?하곤 한 입 드시고 사르르 녹으셨다. 화이트라구는 그냥 그랬다. 티라미수도 맛있다. 정신줄 안 잡았으면 세 개 내리시켰다

산펠리체

서울 종로구 옥인1길 1

찾아갈 양식당은 아니다 6년전 방문임을 감안해도 뚜렷한 기억이다. 평점과 하입에 비해 그 어떠한 특별한 맛도 없다. 제주도까지 와서 양식을 먹어야 하나?라는 질문에 “예”라는 대답이 나올 맛이 아니라는 말.

하도 작은식당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하도13길 62-9

강남에서 즐기는 육전식당 본점의 100%는 아니어도 90%의 감동은 온다. 메뉴는 무조건 삼겹. 목살은 첫점이 훌륭했는데 다음부턴 오버쿡인지 질기다. 들기름막국수는 나쁘지 않다. 강남답게 가격은 좀 비싸다. 콜키지 3만원. 재방문: 강남에서 고기먹을거면 고려할 듯 금요일 밤 노웨이팅

육전식당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2길 12

시로소유가 진짜다 솔직히 그냥 쇼유는 타 업장에 비해 경쟁력 있는지 모르겠음 근디 시로소유는 다르다. 사진을 못찍음. 육수가 기가 막히다. 근데 고명에 스테이크가 없음

소바하우스 멘야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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