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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따지는편

맛없는데 돈 쓰는게 제일 싫다 그냥 굶고 말래 어디서나 맛있다를 외치는 맛 인플레이션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 어차피 내 리뷰가 바이럴 될 일은 없으니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다 한다 5: 꿈에 나올 맛 4.5: 찾아갈만한 맛 4: 맛있다 3.5: 어느 정도 만족 3: 그냥저냥 한끼 떼웠다 2: 돈 아깝다 1: 이걸 돈받고 파냐
서울

리뷰 407개

깔끔하고 맛있는 순대국 노포의 꼬리꼬리한 맛보단 깔끔하다. 다만 세트의 편육과 찰순대는 그저 그런 시판인 것 같다. 다음엔 국밥만 시켜야지

옛날 경성 순대국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87번길 15

맛있다, 하지만 비싸다 치즈버거 올더웨이 14900원 콜라 3900원 버거에 대한 잣대가 높은 나지만 꽤나 괜찮았다. 근데 이 가격에 사먹을순 없어

파이브 가이즈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카페에 소나무숲이 있음 (진짜임) 부지가 겁나 커서 건물도 여러채고 중간에 소나무숲이 있음. 스피커를 겁나 크게 튼다. 커피도 나쁘지 않았음

소울 로스터리

강원 춘천시 동면 소양강로 538

훌륭한 숯불닭갈비 춘천 닭갈비 3트. 여기가 제일 맛있다. 뼈없는 닭갈비 굳. 간장도 낫밷. 막국수도 일반적인 시판보다 훨씬 맛있다

원조 숯불 닭불고기집

강원 춘천시 낙원길 28-4

연남동 R&B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한 칸씩 발을 내딛을 때마다 커지는 음악 소리가 인상적이다. 위스키와 피치크러시, 가격은 만원에서 이만원 사이 한다. 음향도 나쁘지 않다. 선곡도 좋았다. 샤잠으로 꽤나 곡들을 훔쳤다.

제이 앤 제이슨 알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5-1

왜? 왜 줄을 두시간 기다리지? 맛없냐? 아니. 맛있냐? 나름? 근데 도대체 왜 수지구청의 신으로 불리는지 이해하기 어려움. 일요일 다섯시에 웨이팅 걸고 일곱시에 들어감. 양꼬치 (19000원) ⭐️⭐️⭐️ 클릭하면 생고기/양념 고를 수 있음. 양념이 더 낫다. 근데 둘 다 그냥 양꼬치다. 위상채툐 (19000원) ⭐️⭐️⭐️⭐️ 가지탕수. 깐쇼새우 소스에 가지튀김을 버무림. 제일 나았다. 마라짬뽕 (9000원) ... 더보기

미가 훠궈 양고기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우렁쌈밥은 처음이네 몇 달 전 다녀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제육은 일단 크게 내 스타일 아님. 근데 처음 먹어본 우렁쌈밥이 생각보다 매력적이었다. 근데 재방문할 정도의 매력은 아니었나봄. 사람은 꽉꽉 찼다.

우렁쌈밥

경기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21

방어 >> 고등어 방어,고등어: 10만원 최근 제주도 원담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고등어회를 먹고와 고등어는 감동이 거의 없다. 하지만 대방어의 기름기가 탁월하다. 배꼽살 등 특수부위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맛이 좋았다. 서더리탕: 15000원 무난하다. 양은 셋이서 먹으면 적당하다.

회짱포짱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263번길 67

무난한 카츠 김치나베카츠: 13000원 돈까스가 부드럽지도 크게 질기지도 않다. 김치우동도 김치우동하면 생각날 그 맛. 프랜차이즈라 생각해도 될만큼 무난무난한 맛이다. 근처 직장인이라면 가끔 들르겠지만 굳이 필동까지 와서 맛볼 음식은 절대 아니다. 실제로 연휴 때 필동면옥이 문 닫아서 그냥 들렀다. 자리 널널

필동카츠

서울 중구 필동로 7-3

특별할 것 없는 조개구이 조개구이 2인: 59000원 일단 비쌈. 종류가 다양하고 양은 꽤 된다. 사실 가격만 좀 더 쌌어도 별 3.5개는 될텐데 인당 삼만원이면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도 많다. 조개라면: 6000원 좀 밍밍하다. 전체적인 서비스 등은 훌륭하다. 조개를 굽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신다. 하지만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6시: 마지막자리 7시: 웨이팅 좀 있음

조개도

서울 성동구 성덕정17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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