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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따지는편

맛없는데 돈 쓰는게 제일 싫다 그냥 굶고 말래 어디서나 맛있다를 외치는 맛 인플레이션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 어차피 내 리뷰가 바이럴 될 일은 없으니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다 한다 5: 꿈에 나올 맛 4.5: 찾아갈만한 맛 4: 맛있다 3.5: 어느 정도 만족 3: 그냥저냥 한끼 떼웠다 2: 돈 아깝다 1: 이걸 돈받고 파냐
서울

리뷰 403개

연남동 R&B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한 칸씩 발을 내딛을 때마다 커지는 음악 소리가 인상적이다. 위스키와 피치크러시, 가격은 만원에서 이만원 사이 한다. 음향도 나쁘지 않다. 선곡도 좋았다. 샤잠으로 꽤나 곡들을 훔쳤다.

제이 앤 제이슨 알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5-1

왜? 왜 줄을 두시간 기다리지? 맛없냐? 아니. 맛있냐? 나름? 근데 도대체 왜 수지구청의 신으로 불리는지 이해하기 어려움. 일요일 다섯시에 웨이팅 걸고 일곱시에 들어감. 양꼬치 (19000원) ⭐️⭐️⭐️ 클릭하면 생고기/양념 고를 수 있음. 양념이 더 낫다. 근데 둘 다 그냥 양꼬치다. 위상채툐 (19000원) ⭐️⭐️⭐️⭐️ 가지탕수. 깐쇼새우 소스에 가지튀김을 버무림. 제일 나았다. 마라짬뽕 (9000원) ... 더보기

미가 훠궈 양고기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우렁쌈밥은 처음이네 몇 달 전 다녀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제육은 일단 크게 내 스타일 아님. 근데 처음 먹어본 우렁쌈밥이 생각보다 매력적이었다. 근데 재방문할 정도의 매력은 아니었나봄. 사람은 꽉꽉 찼다.

우렁쌈밥

경기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21

방어 >> 고등어 방어,고등어: 10만원 최근 제주도 원담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고등어회를 먹고와 고등어는 감동이 거의 없다. 하지만 대방어의 기름기가 탁월하다. 배꼽살 등 특수부위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맛이 좋았다. 서더리탕: 15000원 무난하다. 양은 셋이서 먹으면 적당하다.

회짱포짱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263번길 67

무난한 카츠 김치나베카츠: 13000원 돈까스가 부드럽지도 크게 질기지도 않다. 김치우동도 김치우동하면 생각날 그 맛. 프랜차이즈라 생각해도 될만큼 무난무난한 맛이다. 근처 직장인이라면 가끔 들르겠지만 굳이 필동까지 와서 맛볼 음식은 절대 아니다. 실제로 연휴 때 필동면옥이 문 닫아서 그냥 들렀다. 자리 널널

필동카츠

서울 중구 필동로 7-3

특별할 것 없는 조개구이 조개구이 2인: 59000원 일단 비쌈. 종류가 다양하고 양은 꽤 된다. 사실 가격만 좀 더 쌌어도 별 3.5개는 될텐데 인당 삼만원이면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도 많다. 조개라면: 6000원 좀 밍밍하다. 전체적인 서비스 등은 훌륭하다. 조개를 굽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신다. 하지만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6시: 마지막자리 7시: 웨이팅 좀 있음

조개도

서울 성동구 성덕정17길 8-1

맛있다, 하지만 싸진 않다 세번째 재방문. 연휴 기간에도 오픈한다. 미트 플래터 (43000원) 양갈비 2대, 소시지 2개, 매시드포테이토, 옥수수 등이 함께 나온다. 양갈비를 살짝 오버쿡한 듯 하지만 먹을만하다. 뱅어 플래터 (19000원) 소시지 4개. 먹는 순서가 정해져있어 덜 매운 것부터 먹는다. 두번째로 먹은 메이플이 가장 맛있다. 첫번째는 좀 퍽퍽하다. 6시: 널널, 7시: 웨이팅 생김

브라이 리퍼블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19

광주는 어딜가도 기본이상은 한다 농담이 아니고 할머님들을 뵈러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어느 한식당을 가도 뭔가 다르다. 물론 서울도 맛집 많지, 근데 돈내기 아까운 곳도 한둘이 아니다. 낙지비빔밥: 13000원 참기름과 김, 낙지를 밥에 비벼먹는다. 양념장의 내공이 상당하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한그릇을 뚝딱 비우신다. 맵지도, 짜지도 않으면서 밸런스가 잡혀있다. 낙지 양도 부족하지 않다. 자리 많음

낙지천국

광주 북구 밤실로 192-1

훌륭한 목살 목살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 근내지방보다는 근간지방 위주라 자칫했다간 식감이 질기다. 사각목살: 14000원 하지만 온담의 사각목살은 아삭하다. 첫입에 퍼지는 육향도 훌륭하다. 최근 맛본 목살 중 가장 만족도가 높다. 온백살: 14000원 크게 인상깊지 않다. 양념이 된 특수부위인데 고기가 얇은 편이다. 지방이 많아 타기 직전까지 지방을 충분히 녹여먹으면 풍미가 좋다. 라면된장전골: 6000원 두부가... 더보기

온담

광주 광산구 수완로50번길 48

퍽퍽해요 닭다리살이라 하셨는데.. 순살이 너무 퍽퍽하다. 양념도 페리카나가 훨씬 매력있다. 행복치킨이 있는데 굳이 멕시칸을 올 이유가 있을까

멕시칸치킨

경기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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