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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하지만 싸진 않다 세번째 재방문. 연휴 기간에도 오픈한다. 미트 플래터 (43000원) 양갈비 2대, 소시지 2개, 매시드포테이토, 옥수수 등이 함께 나온다. 양갈비를 살짝 오버쿡한 듯 하지만 먹을만하다. 뱅어 플래터 (19000원) 소시지 4개. 먹는 순서가 정해져있어 덜 매운 것부터 먹는다. 두번째로 먹은 메이플이 가장 맛있다. 첫번째는 좀 퍽퍽하다. 6시: 널널, 7시: 웨이팅 생김

브라이 리퍼블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1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