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R&B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한 칸씩 발을 내딛을 때마다 커지는 음악 소리가 인상적이다. 위스키와 피치크러시, 가격은 만원에서 이만원 사이 한다. 음향도 나쁘지 않다. 선곡도 좋았다. 샤잠으로 꽤나 곡들을 훔쳤다.
제이 앤 제이슨 알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5-1 지하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