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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을 길게 해서 먹을 만큼의 맛집은 아닌 것 같아요. 음식이 맛이 없는 건 아니나 이 정도의 맛을 하는 식당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매장이 협소해서 좌석이 편하지 않고 좌석간 간격도 너무 가까워요. 그러다보니 상당히 정신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웨이팅해서 들어갈 맛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홍쓰

서울 광진구 능동로17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