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 최애 카페, 기글리하우스입니다. 매일 출퇴근하며 "아, 오늘은 휴가쓰고 하루종일 기글리하우스에 머물고 싶다"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도넛도 맛있지만 기글리하우스만이 주는 그 분위기가 더더욱 기글리하우스를 찾게 만들어요. 전체적으로 바우하우스 양식을 따르지만 그 느낌을 잘 살린 인테리어에, 편한 자리를 잘 만들어 주었습니다. 항상 "오늘은 퇴근하고 기글리하우스에서 책이나 읽을까" 생각합니다.
기글리 하우스
서울 관악구 신림로 294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