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들렀다 만족 하고 온 카페 조용하고 전경이 다 예쁘고 가구 쇼룸도 같이 있다. 가구는 취향에 맞진 않았지만 볼거리가 많아 여행온 듯 너무 재미있게 놀다옴 베이커리를 주문하진 않았지만 뚜껑 닫아놓은거! 제일 마음에 든다 커피는 산미가 꽤 강한편 아몬드코코넛 좀 맹맹하긴 한데 아몬드가 많이 들어있어 좋았다. 음료알못이 느끼기엔 코코넛 튀일을 마시는 느낌😅
빌라 드 파넬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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