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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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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두부밥상 여러가지를 조금씩 먹을 수 있어서 좋음 대체로 심심한듯한 맛. 두부전골조차 뭔가 심심하다. 분명 뭔가 자극적인 맛이 느껴지는데 싱겁다고 느껴지는 신비한 맛🤔 개인적으로는 전골을 뺀 나머지가 담백하고 맛있었다. 쌀밥도 맛있었음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님 매일 두부를 만든다고 한다 한솥 가득 비치되어 있는 비지를 마음껏 가져갈 수 있다.

고향산천 초당순두부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219번길 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