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먹었던 에그커리가 너무 생각나서 찾아간 곳. 달마카니와 에그커리, 사모사를 시켰는데, 사모사는 부드러워서 맛있었고 달마카니도 역시 맛있었다. 콩이 들어가 담백하고 부드러운 달마카니 너무 좋다 ㅠㅠ 인도에서 먹었던 거랑 거의 비슷해서 여행갔던 생각나고 좋았다. 에그커리는 그냥 그랬던게 맛없는건 아닌데 달걀이 인도에서 먹었던거랑 맛이 많이 달라서 슬펐다.. 촉촉한 달걀이 아니라 쫀득한 느낌이었고 매콤한 편이다. 난이 커서 둘이서 하나만 시키면 됨 버터난 보다는 갈릭이 낫다. 라씨는 평범하게 맛있는..? 그런맛 무게감이 꽤 있어서 가볍게 마시고 싶다면 주스가 나을지도..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좋다. 건물 뒷편에 주차할 수 있는데 건물이 워낙 작고 자리도 좁아서 주차하기 약간 힘듬
에베레스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