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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
4.5
10시간

블랙 앤 화이트 컨셉의 카페 깔끔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되게 좋았다 음료도 맛있었음 블랙글라스..?라는 검은 컵처럼 생긴 디저트는 살짝 데워져서 나오는데 딱딱한 편이라 자르기가 힘들었고 자르다가 피슝 튀어나갈까봐 긴장됨ㅋㅋ

칸토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86번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