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오일장에서 사온 것들로 해먹은 두끼 담배상추는 곡성에서만 난다고(?) 들어서 사와봄 생긴건 로메인 같은데 맛은 다름 매우 길쭉하고 잎이 하늘하늘하고 또 어린잎? 속부분은 일반적인 상추같아서 신기함 뭔가 특별한 맛은 없는 느낌인데 위는 야들하고 밑부분은 아삭해서 맛있다! 이거는 1인당 1포기 넘나 가능일듯 오일장은 생각보단 작았지만 가볼만함 덤도 많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떤 상인분들은 그냥 가격 궁금해서 여쭤보면 바로 담아버려서 난감했음ㅋㅋ 얼결에 사버린 담배상추씨앗 아빠한테 드렸는데 다음날 용인동네 모종가게에서 팔고있더라는...😂
담배상추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