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MONA
4.0
8일

오리를 양꼬치처럼 회전구이로 먹을 수 있는 곳 웨이팅이 꽤 있고 오래된 곳이다 양쪽에 숯을 넣고 그 사이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판에 꽂으면 되는데, 이걸 손님보고 꽂으라고 함.. 양꼬치랑은 다른 방식이라 처음 온 사람은 쉽지 않음 진짜 매번 꽂다가 손 딸려가거나 꼬치 떨어뜨릴까봐 너무 무서웠다ㅋㅋㅋ 버벅거리면 직원이 한숨쉼ㅠㅋㅋㅋ 워낙 바쁜곳이지만... 솔직히 좀 황당.. 회전구이 15꼬치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꽤 많고 나중에 나오는 오리탕이 시원하고 맛있음 반찬으로 게장이 나오고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양념게장 아주 연하고 부드럽고 꽤 달지만 맛있는데 매움 간장은 좀 짜다고 함

오리사랑

대전 대덕구 계족산로81번길 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