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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그러니까 제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유년기보다 더 오래된 시절 부모님은 어르신들이 오셨을 때 늘 여기를 데리고 가셨대요. 저는 기억을 못할 줄 알았는데 필름같이 늘어선 유리창을 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이것이 나의 디토..? 아무튼 근 2n년만에 갔더니 구 송도가 죽어서 사람은 많지 않고 가게도 낡았지만… 아구찜만은 싱싱하고 실하고 맛있었습니다!! 볶음밥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성진아구

인천 연수구 청량로109번길 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