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으로 미슐랭 받은 유일한 식당이 타이중에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오픈 전부터 줄이 나래비로 서있어서 잠깐 서울온줄 알았네요 😂 메뉴판은 없고 매주 메뉴가 달라져서 인스타 보거나 큐알 찍어야돼요. 한 가지 맛에 3가지 주재료가 나와있고, 한 컵에 두가지만 고르면 대만 달러 200원! 저는 젤라또 하나(백차, 롱안, 그리고 까먹음…)랑 소르베 하나(포도, 자두, 결명자) 시켜서 먹었는데 원물 하나하나의 맛이 다 느껴지는게 신기하긴 했어요! 재미난 맛을 탐방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MINIMAL
403台中市西區美村路一段133巷16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