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맘에 들었던 바~ 일행 중 한 명이 와 본 적 있다며 설명해줬는데 ‘흑인 음악 같은 거 나와‘ ㅋㅋㅋㅋ 예 토리 레인즈 나오고 있구여 알앤비나 올드스쿨 힙합 같은 거 나옴 연말 분위기에 찰떡인 듯 디제잉 해줘서 좋음!! 음료는 가격이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만 원 초중반 대) 막 맛있진 않았지만 먹을 만했다 플레이트도 저만하면 나뿌지 않쥬
제이 앤 제이슨 알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5-1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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