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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접시🤍

서울

리뷰 3123개

왜 여기간 사람들이 또바기 찾는지 알겠삼 살이 조금 부실함 그래도 호프 닉값한다

멕시칸 치킨 호프

서울 마포구 연남로 6

직전에 숙소 예약하려다 보니까 여기만 가능했던 ㅠㅋㅋ 최근에 힐튼 타임스퀘어 다녀오고 뉴욕 숙소 다 구린 건 아니었구나 실감함 여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낡고 오래된 뉴욕 호텔 그냥저냥 못 지낼만은 아니었음 사진은 동방에서 온 소음인 중 소음인이 에어컨 바람에 몸서리치자 엔지니어께서 등판하시어 손수 강제 에이씨 셧다운을 해주시는 장면이다 그도 모자라서 히터도 갖다 주심 쏘스윗!!

The Shelburne Sonesta New York

303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16

맨날 지나만 다니다가 오랜 출장에서 귀국했을 때 먹음 아 이 깊은 맛이여 푸짐하고 맛있던 동네 맛집

이대조 뼈다귀

서울 마포구 동교로 196

브런치 먹으러(?) 노부에 갔음 이때가 예약이 훨씬 수월하지만 노부는 역시 디너 분위기임 브런치 스시 코스? 같은 걸 먹었는데 가격도 예상 보다 적당하고 푸짐 맛있었다 물론 아주 맛난 스시를 기대하면 안 되지만,, 무엇 보다 마지막에 디저트로 주는 젤라또가 베리굳

Nobu Fifty Seven

40 W 57th St, New York, NY 10019

분명 맛없는 집은 아닌데 .. 피곤해서 그랬는지 양이 너무 많아서 질려버린 건지 올랜도 도착하자마자 양식을 더 먹고 싶지 않아짐,, 특히 이탈리안 ㅠㅋㅋ 분위기도 좋고 나쁘지 않았음 근데 내가 그냥 미국에선 뭘 먹어도 맛없게 느끼는덧 출장이라 그런지 휴

Maggiano's Little Italy

3106 West End Ave, Nashville, TN 37203

피크 시간대에 가니까 완전 만석 ㅎㅎ 간신히 자리 잡았다 아휴 짜파구리랑 부추전에 맥주 기가 막혀 별 거 없는데 이렇게 술맛 나기도 쉽지 않제 난 좋았다

서울식품

서울 종로구 수표로18가길 25

두 명이서 같이 쓰긴 했지만 숙소 완전 넓어서 좋아했는데 여기 있는 내내 모종의 이유들로 푹 쉬지 못했던 ㅠ 특히 밤새 공사 소리 들리는데 방음 전혀 안 되고 환장이었다 성수기 때 간 거라 가격이 완전 비쌌는데 다른 좋은 옵션이 있을 것 같다,, 조식도 무료로 주는데 먹을 것도 완전 없음 그나마 칭찬할 건 코인 세탁기가 있다? ㅋㅋㅋ

Embassy Suites by Hilton Orlando International Drive ICON Park

8250 Jamaican Ct, Orlando, FL 32819

음사모 멤버들을 데리고 감 신청곡을 받는 것은 매우 좋았으나 가격이 좀 비싸고 올드함 내부 널찍함 ㅋㅋ

오아시스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24-17

널찍하니 단체 모임 장소로 적절했던 스테이크 하우스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는데 여기 음식이 다 맛있었음 스테이크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나는 다른 메뉴들을 더 맛나게 먹음 근데 소믈리에가 좀 거슬렸슴 와인 글래스 베이스 잡았더니 어느 나라 에티켓이냐고 꼽 주고 건배하려고 기다리는데도 한참 있다가 나타나고 그래도 식당 자체는 괜찮았던 듯

Del Frisco's Double Eagle Steakhouse

1221 Ave of the Americas, New York, NY 10020

나는 주로 회사에 도시락을 많이 싸서 다녀서 맛집 탐방을 별로 안 했지만 감히 여기를 이 근방 상위 티어 맛집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구성의 선도와 맛이 좋았고 가격 대비 양도 푸짐했다 그래서인지 인기가 많은 곳 집 근처에도 있던데 기회되면 가봐야지

연미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04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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