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맥이야 뭐 병맥주에 과자나 팔고 별 거 없지 않나 생각했는데 나 가맥 좋아하네 😇 전일갑오의 말도 안 되는 웨이팅을 보고 선회한 건데 너무 잘한 일이었다 뭐 여기도 약간은 기다리고 입장하긴 함 먹태도 촉촉 바삭 두 가지 버전 있는데 촉촉 맛있었고 이때 진짜 한 동안 맥주 안 마시다가 마신 거였는데 쫙쫙 달라붙더라,, 이 모든 것이 다 분위기 덕분이겠지 영화제 기간이라 더 축제 느낌 물씬이긴 했음 ㅎㅎ 그리고 캬라멜 땅콩 이렇게 맛있을 일이냐
임실슈퍼 가맥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