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괜찮았고 접객도 잘해주시긴 했는데 영업 스킬이라기엔 거의 강매를 하는 곳은 처음 봐서 당황 ㅋㅋㅋ 일행들이 그냥저냥 승낙해서 넘어갔지만 고기 먹고 와서 배부른데 안심 꼭 먹어야 한다고 그거 빼고 나머지 고르라고 ㅋㅋ 눈 깜짝할 사이에 꼬치류만 두 개씩 주문 다른 메뉴 시키고 싶었는데,, ㅎㅎ 근데 야끼토리도 그 정도는 아니던데요 ㅠ 술도 종류가 많긴 한데 가격도 높고 너무 손님들 뽑아 먹는 거 아닌지
야키토리 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2-5 진영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