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치노를 벤치마크했나? 싶던 곳 ㅎㅎ 귀여운 구석도 있고 음악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근데 음악 감상하려면 추가 금액 지불해야 해서 그냥 카페만 즐겼다 연휴에 가니까 사람 진짜 많아서 자리 잡기 힘들었음,, 그도 그럴 것이 대형 카페의 미덕을 지니고 있었다 베이커리 종류 진짜 많고 다 맛있어 보였고 음료 종류도 다양,, 커피도 괜찮았음 케이크 진열장 보면 진짜 뭐가 많음 근처 가면 한 번쯤 방문해볼 법한 카페
베토벤하우스
인천 중구 용유서로2번길 11 A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