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 아카시아 꽃향기 흩날리는 날 — 문득 핑크월이 떠올랐어요. 살랑살랑 바닷바람 불어주는 야외 테이블. 쌀로 만든 쪽파 베이글 하나, 향 좋은 커피 한 잔. 책 한 권 펼쳐들었는데 풍경이 너무 좋아 책장 한 장도 못 넘겼어요. 그런 날이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날. ✦ 내 삶에 핑크를 더하는 곳, 핑크월 카페 ✦ 📍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핑크월카페 #을왕리카페 #영종도카페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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