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카페

파아란 하늘, 아카시아 꽃향기 흩날리는 날 — 문득 핑크월이 떠올랐어요. 살랑살랑 바닷바람 불어주는 야외 테이블. 쌀로 만든 쪽파 베이글 하나, 향 좋은 커피 한 잔. 책 한 권 펼쳐들었는데 풍경이 너무 좋아 책장 한 장도 못 넘겼어요. 그런 날이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날. ✦ 내 삶에 핑크를 더하는 곳, 핑크월 카페 ✦ 📍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핑크월카페 #을왕리카페 #영종도카페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직원들은 여기 커피를 마시더라구요. 솔티드캬라멜라떼. 7천원. 단가는 좀 있는데 이거 완전 중독성 제대로더군요. 열심히 일한 날일수록 이 커피가 생각나요. #영종도카페 #을왕리카페 #륙카페 #영종도대형카페 #을왕리대형카페

카페 륙

인천 중구 공항서로 419

들풀

1개월

휴일 오전이면 책 한 권을 챙겨서 가는 곳이 있습니다. 내 삶에 핑크를 더하는 공간. 핑크월카페.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음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기분이 좋아져요. 그저 베이글 하나에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있을 뿐인데 말예요. 내 삶의 빛깔이 바뀌는 것 같고 뭔가 충족되는 기분이 들죠. 📍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핑크월 #을왕리카페 #영종도카페 #을왕리신상카페 #인스파이어근처카페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들풀

2개월

휴일 오후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멀리 바다를 앞두고 양파 베이글에 아인슈패너 한잔을 즐깁니다. 저의 휴일 오후 루틴이랍니다. '내 일상에 핑크를 더하는 곳' 햇살이 깊숙히 들어와줘야고.. 테이블 앞 오션뷰는 아니지만 곁에 바다가 있음이 좋고 베이글과 아인슈패너가 참 맛있습니다. 책 한 권을 읽으며 느릿한 오후를 보냅니다~^^ ⛳️ 핑크월카페 #을왕리카페 #영종도카페 #핑크월카페 #을왕리오션뷰카페 #영종도오션뷰... 더보기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

들풀

3개월

1년을 기다렸어요. Pink Wall. 오며가며 언제 오픈하려나 기대를 했었는데 드디어 #핑크월 이 시범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을왕리엔, 대형베이커리카페들이 정말 많은데 <핑크월>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어요. 우선 1년동안 공을들인만큼 공간이 주는 아늑함이 참 좋더군요. 특히 바다와 연결된 염전수문 방향으로 시선을 두고 앉는 테이블 좌석은 몇 시간을 앉아 있어도 편했고 외부쪽의 썬큰가든은 해질녘 풍경이 궁금해졌습니다. ... 더보기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