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간...10분 늦어서 40분 웨이팅했다... 나란 놈... 2명이서 가면 10~15분이면 금방 들어가는거 같다 난 3명이라 4인테이블이 2개 밖에 없어서 조금 더 걸렸다 들어가자마자 메즈칼로 시작해서 이거저거 시키고 공용으로 먹을 알감자를 시켜봤다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아...직원분의 말은 항상 옳다, 입천장 다 까질뻔했다 직원분들의 말을 경청하자 포크, 램, 피쉬 먼저 이렇게 시켰다 이야 미친자식들 너무 맛있다 특히 나는 피쉬타코가 정신이 혼미해지는 맛이였다 그리고 먹을때 꼭 옆에 살사를 뿌려먹어보자 + 사워크림 천원이다 천원 아끼면 부자되지만 더 맛있게 먹는 경험도 부자되는 길이다 추가해보자 40분의 강추위에 덜덜 떨었지만서도 어디 얼마나 맛있나 먹어나보자 라는 생각이 먹자마자 사라졌다 ㅈㄴ 맛있다 진짜로
라 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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