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나 비가 오나 아침마다 멸치육수 끓이는 냄새로 시작하는 집입니다 도봉산 등산객들이 줄서가며 먹는 집인데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간 칼국수도 맛있고 자주자주 직접 담그는 겉절이와 국수에 곁들이는 지고추장이 별미입니다 7500원으로 칼국수에 돼지고기 석쇠구이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홍두깨 손칼국수
서울 도봉구 도봉산4가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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