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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 아니면 기록하지 않아요

리뷰 29개

4.0
3일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방이동에서 냉삼 9000원 이정도면 가성비가 너무 좋죠 싸다고해서 대충 나오지도 않고 고기도 곁들이 음식도 맛있습니다

맛있으면 돼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48

4.0
4일

근방에서 생선조림 제일 맛집으로 꼽습니다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딱 알맞는 간이 식사로도 안주로도 좋습니다 모듬생선조림에 동태 곰치 가오리같은 것들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참 맛있는 집이 많은 동네여서 좋군요

곰치집

서울 도봉구 도당로 135

4.5
9일

동네에 생긴지 얼마 안된 식당입니다 중국요리집은 식사메뉴를 먹어봐야 하나 이 날은 어향가지새우와 건두부치냉채를 주문했습니다 찹쌀을 묻혀 쫀득란 가지피 안에 다진 새우가 실하게 들어가 있고 간이 너무 쎄지 않고 맛있습니다 냉채는 마라맛이 많이 나는 새콤한 느낌으로 간 쎈것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지피에 고기를 넣어 튀긴 가지만두도 포장해다 맛보았는데 뜨끈할때 먹으니 육즙이 살아있고 매우 맛있습니다 요리 가격대가 비교적... 더보기

수수

서울 도봉구 도당로29길 65

4.5
12일

한 10여년 가까이된 것 같은 과거에 이 곳에서 양장피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갓 만든 따뜻함과 이 집만의 특색이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았습니다 감자전분으로 튀긴 탕수육이 메인메뉴라더군요 미니탕수육을 주문했는데도 양이 매우 푸짐합니다 식어도 바삭바삭한 튀김옷에 두툼한 돼지고기는 잡내 하나 없이 이 두께의 고기가 어찌 퍽퍽하지않고 부드러운지 신기합니다 짬뽕은 채소가 꽤 많이 들어가 개운하고 시원한쪽에 가깝습니다 외식 음식들... 더보기

옛날 중국집

서울 성북구 성북로8길 8

4.0
12일

서대회무침 파는 곳을 서울에서는 잘 못보았는데 지나는 길에 메뉴를 보고 들어가봤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막걸리를 진열한 쇼케이스가 있습니다 맛있는 막걸리들 다 모아두셨더군요 회무침 양념은 서대뿐만 아니라 어떤것을 무쳐도 맛이 좋을 만능 양념이었고 날 더워지면 새콤하니 군침 도는 이 양념 맛이 더 생각날 것 같습니다 겉이 쫄깃할만큼 고소하게 구운 들기름두부구이와 젓갈양념이 걸쭉하게 묻은 진짜 여수갓김치까지 평범한듯 하지만 이 맛... 더보기

액션주막

서울 성북구 보문로34길 72-2

5.0
12일

청결한 고기집을 보면 감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서버분들 다 위생장비 갖추시고 일하셔서 감탄했고요 돼지갈비 단일메뉴에서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요즘 식당에서 먹는 돼지갈비맛과는 미묘하게 다른 20~30년 전 돼지갈비전문점에서 먹던 그 맛인것 같습니다 찬으로 나오는 채소무침 양념도 맛있습니다 식사시간이어서인지 계속 만석으로 진득하게 앉아 술 마실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갈비 땡기는 날에는 꼭 생각날 것 같습니다

삼성 숯불갈비

서울 도봉구 도당로 36

4.0
12일

시장 초입에 있는 동네에서 소문난 순대국 맛집입니다 잡내가 하나도 없고 부드러운 돼지고기를 잔뜩 주시는데 고기를 어찌나 많이 담아주시는지 뚝배기 한가득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쿰쿰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4점이지만 냄새 안나고 깔끔하고 시원한 순대국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 좋아하실것 같네요

소문난 순대국 왕족발

서울 도봉구 도당로13가길 28

4.5
12일

매우 친절하신 사장님이 계십니다 매운맛 조절 가능해서 아주 매콤하게도 맛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쭈꾸미 씨알이 아주 실해요 제철이라 이리 씨알이 굵은가 했더니 원래부터 큰 쭈꾸미만 쓰신다고 합니다 당분간 쭈꾸미 생각나면 이 집만 찾을것 같네요

신쭈꾸미군단

서울 도봉구 방학로2길 23

5.0
12일

근처 감자탕집 중 손에 꼽는 집입니다 실하고 큰 뼈가 들어가 있고 시래기도 푸짐합니다 국물도 깔끔하고 진합니다 수제비 반죽을 내어주셔서 손수제비를 먹을 수 있는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게 별미인거 아시죠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오는데 계란찜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또한 좋습니다 매장이 무척 깔끔합니다 뜨끈한 국물에 한 잔 하기 아주 그만입니다

도쿄감자탕

서울 도봉구 마들로 650

5.0
1개월

돼지곱창 전골입니다 칼칼하고 진한 국물에 들깨가루를 원하는 만큼 넣어서 팔팔 끓여 먹습니다 곱창에서 잡내도 안나고 부드럽습니다 국물 머금은 푹 익힌 당면까지 끝내줍니다 다만 여기서는 항상 과음하게 되어 자주 갈 엄두가 나지 않네요

태양곱창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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