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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머니
4.0
1개월

이번 부산여행은 더위와 습도와의 싸움 광안목에서 고기먹고 해운대 바닷가에서 버스킹 구경하다가 습도에 짓눌려 죽을거같아서 부랴부랴 설빙으로 달려왔다 에어컨 밑에서 먹는 이가 시릴 정도 차가운 빙수는 힐링 그 자체였음 메론요거트 빙수는 첨 먹어보는데 꽤 잘어울리더라

설빙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2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