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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유명한지 정말 모르겠었던 곳 휴일맞이 부모님을 모시고 40분을 달려간곳인데 서로 애매해진 기억.. 재방문은 없을듯 여러모로 아쉬웠다(개취) +엄청난 인파와 웨이팅이 말해주는 맛집이지만 난 글쎄

너구리의 피난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적우실길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