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수만큼 상추쌈을 주는 샤브샤브집. 90년대부터 있았다고 함. 샤브-떡갈비 세트가 기본인데 떡갈비를 왜 주나 싶었지만 칼국수에 곁들여먹으니 맛있다. 소스는 간장 된장 베이스 두가지를 주는데 된장 소스가 마음에 들었다. 간장소스도 단맛보단 신맛이 강조되어 잘 어울리고. + 전반적으로 간이 슴슴하여 좋았다. + 육수는 공유, 고기와 상추쌈은 인당 한접시씩 나온다.
만나
대전 중구 대흥로 138 혜화빌딩 A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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