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이 빨라서 그런지 셀프바 쌈야채가 질이 좋아요. 마늘도 나뿐 냄새나는 것 없이 좋고. 불맛나는 제육이랑 풀을 잔뜻 먹으러 가던 곳인데 언제부턴가 점점 매워져서 안가게 되는 곳.
예향정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61-11
여름에 서울식물원을 산책하다 로스팅 냄새를 따라가다 찾은 곳. 근데 따라간 냄새에 비해서 커피는 실망스러웠어요. 한 달 쯤 찾아다녔는데 너무 기대했나.
크랙 로스터스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52
카페 5개가 연달아 들어선 거리에 당당히 자리잡은 소중한 밀크티집. 대만식 자스민 밀크티를 좋아하는데 그냥 자스민보다 말리라떼가 더 맛있어요.
차백도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5로1길 20
마곡나루역 근방에서는 커피가 제일 괜찮다. 개를 무서워하지만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으면 가는 곳. 히로라는 시바견이 항상 있는데 다행히 얌전한 편. 모모스 원두 사용.
어로드사이드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5로 6
입구에 고추짬뽕이 유명하다 해서 시켰는데 필요 이상으로 매웠다. 다음엔 삼선짬뽕으로 시킬듯. 해물과 야채가 너무 익었다고 생각했는데 감칠맛이 가득한 국물을 먹고 이해됨. 간짜장도 특이할것 없지만 양파가 맛있게 볶아졌고 너무 달지고 짜지도 않은 기본에 충실하게 맛있는 맛이었다. 유린기는 추천메뉴는 아니지만 새로운 중국집 갈때마다 시키는 메뉴라 픽. 다른 집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3-4인분이 나온듯. 튀김옷이 두껍지만 ... 더보기
송죽장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