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쪽에 위치한 철길부산집 오봉집에서 1차를 하고 간단히 마시기 위해 2차로 간 곳인데 시키다보니 ㅎㅎㅎ 간단히가 안됐다 어묵을 몇개 취향에 맞게 골랐는데 음 어묵국물이 더 뜨거웠음 했으나 일정 온도로만 유지되는 듯 모찌리도후는 쏘쏘 입이 심심해 시킨 고로케는 속이 부드러워 맛이 괜찮았다
철길 부산집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65 지투프라자 1층 113호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