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가는길에 위치한 벽돌건물 카페에요. 건물이 다 카페인데다 차로만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해서 그런지 북적이지 않고 여유로워서 좋았네요. 1층부터 사방이 통창이라 하늘이랑 초록초록한 뷰가 좋았어요. 애견동반 카페라서 끌린 것도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데려오시더라구요; 커피랑 에이드 마셨는데 음료는 특별함은 없었어요.
남한산성 카페 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39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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