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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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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시그니처인 흑임자크림커피 매우 꾸덕 텁텁해요 달아서 맛은 있어요 민트아이스커피는 처음 마실땐 모히또맛…? 애매모호한 맛이었는데 저은 후에 마시니까 마실만했어요 디저트는 오미자블랑이었나 그랬는데 그냥…크게 맛있진 않았어요 안에 오미자 잼같은게 들어있는데 돼지바 속에 있는 딸기시럽 맛이 났네요 옛날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곳이라 아늑하고 좋긴한데 차 없이는 가기 힘들고 가격이 전반적으로 너무 쎄요 자릿값인가? 싶기도 하고 데코를 그만큼 잘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흠 특별히 음료가 엄청 맛있다던지 디저트가 맛있다던지했던건 아니었어요…그냥 음 엄청 달다의 느낌? 그래도 딱히 가볼만한 카페가 없다면 한번쯤 가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카페 1929

충북 제천시 단양로10길 10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