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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맛에 대한 장벽이 낮은편
청주 + 충북 + 전국

리뷰 874개

흠…웨이팅을 위한 웨이팅 줄이 있는곳… 오전 열시반에 갔더니 캐치테이블로 대기 걸기위해 줄이 길게 있었다 한시간쯤 기다리고 들어감 탕수육 고기와 문어가 같이 있어 특색있지만 막 와 진짜 맛있다는 전혀 아니다 그냥 음 먹을만..맛있네 정도 그냥 한번쯤은 먹을만한것같기도.. 다만 한 시간 기다릴맛은 아니다 그리고 드신다면 반반 말고 오리지널 드시길.. 쟁반 짜장면는 너무 달다 맛없진않은데 너무 달아.. 짬뽕 자극적이긴한데 뭐 그렇... 더보기

거동 탕수육

강원 동해시 일출로 83

니맛도 내맛도 아닌맛 줄 안 서고 먹었는데도 화나는 맛 맛없다가 아니고 그냥 진짜..그냥.. 반찬은 맛있음 주말 10시반에 가서 웨이팅 안 했고 그 뒤로 11시부터 줄줄이 웨이팅 하던데 그냥 다른 곳 다서 먹으라고 하고싶었어요 구성은 딱 치즈 쫄면 버섯 두부 끝 깊은맛이 전혀없고 그렇다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근데 사실 묵호에서 먹은 것들이 대부분 그랬어요

묵호항 몽순이 순두부

강원 동해시 일출로 2-3

운천동에 새로 생긴 카페입니다 여자 직원?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셨어요 복숭아 샌드위치를 먹어봣는데 일단 크기가 크고 복숭아가 달았어요 크림이 약간 좀 느끼했는데 일행이랑 반 갈라서 나눠먹으니 딱이었습니다 음료도 특색있고 좋았어요 딱 여름의 맛 빙수도 궁금해서 나중에 먹어보려고요 분위기도 괜찮고 아늑한 느낌이 좋았어요

소히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763번길 21

점심에 모듬초밥 먹었습니다 4점을 하긴했지만 그냥 무난하게 먹을만한곳이었습니다 특별하게 엄청 맛있다는 아니었구요 구성이 좋았어요 청주에서 엄청 맛있는초밥집은 아직 못 찾은거같아요

은참치 앤 스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화로150번길 15-11

갈비탕이 유명한 청주본가에서 먹은 사골육개장입니다 가격은 만원으로 저렴하게 느껴지긴하나 고기가 많진않아요 그냥 파가 많다..의 느낌 사골 맛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나쁘지않습니다 궁금해서 먹어본건데 다시 먹어볼 의향은 없습니다 고기가 너무 없어요.. 청주본가에서는 갈비탕만 먹는걸로.. 주차안내 해주시는분들 정말 배테랑의 느낌이 납니다

청주본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 233

회사사람들과 방문했습니다 11:40되자마자 사람들이 엄청 몰렸어요 냉면은 자극적인 맛입니다 맛있긴한데 특별한 맛은 못느꼈어요 그래도 11,000원에 훌륭한것같습니다 얼마전 다녀온 원산냉면과 비교하면 전 원산냉면이 훨씬 맛있었는데 팀원들은 여기가 더 맛있다고 하는걸보니 개인 차인듯합니다 저는 냉육수도 좀 슴슴하다고 느꼈어요 아무래도 비빔장이 자극적이라 그런가봐요 냉면 자체는 3.5점정도.. 오히려 돈까스가 아주 맛있었어요 돈까... 더보기

홍경백 함흥냉면 만두전골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창리길 15

저에게 냉면은 고기와 곁들여먹는 음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처음으로 냉면을 먹고 맛있다고 느꼈습이다 물냉은 어떨지 모르겠는지만 비냉의 소스가 정말 감찰맛 나고 맛있었어요 냉육수는 셀프바에 따로 있어서 부어먹을수있는데 개인취향으로는 안 부어먹는게 더 맛있었습니다 주차자리가 부족해서 뺑뺑이 돌다가 11:50쯤 갔는데 한2-30분 기다렸는데 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앉아서 시원하게 기다렸어요 시간은 꽤 걸렸지만 회전율이 빠르다는... 더보기

원산냉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611

특이한 조합의 음식을 많이 파는곳 대학가 근처답게 가성비가 좋습니다 하지만 딱 가성비의 맛인만큼 맛에 엄청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긴합니다 어쨌든 고사리 소바는 맛있었습니다 안내문엔 계란을 풀어먹으라고 적혀있던데 전 안 풀어먹는게 더 맛있었을거같아요 일행은 명란크림우동을 참 좋아했어요 전 김치 없인 먹기 힘든 맛이었어요 가라아게 맛있었고 유부초밥도 옆에 나오는 폼이 특이해서 좋았어요

아리 소바제면소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 77

예전에 단양 살 때 참 맛있게 먹었는데 다시 여행으로 가서 먹으니 이렇게 평범 무난할 수가 있을까 싶더라구요 무난하게 맛있긴했지만 여행객이 먹기엔 … 먹고나오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더 의아했습니다

마느리 막국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79

예전에 술취한 채로 갔을때 그렇게 맛있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엄청 맛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정도? 다만 좋은사람과 둘이 가볍게 한잔 걸치기 좋은 분위기의 가게라고 생각했어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메뉴도 나름 다양해서 좋았어요 재방문 의사는 음.. 율량동에서 가볍게 한 잔 할 곳을 고민할 때에 다시 갈거같아요

칸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190번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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