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에 가까운 좋아요입니다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맛있다고 느꼈습니다 180g에 12,000원이에요 요새 일인분에 대한 양이 고깃집마다 다 달라서 슬프네요 🥲 최소 200은 되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이전에 먹었던 맛찬들이 세상 양심없다고 느껴지네요.. 아무튼 미나리, 파김치 등 곁들여 먹을것들의 구성이 좋았어요 아 액젓도 나옵니다 직원이 고기도 구워줘요 목살은 좀 퍽퍽합니다 재방문의사… 몸이 좋은 상태에서 다시 해보고싶긴해요 근데 요즘 율량동이나 동남지구에 이런 느낌의 삼겹살 집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네요 맛없진 않지만 크게 맛있지도 않은…?
윤뚱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125번길 11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