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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청주에서 먹은 갈비탕중에는 여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늘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11:20에 와도 사람이 많았어요 좌석이 많고 회전율이 빠릅니다 주차장은 있긴하지만 넓진 않아서 주차요원이 관리 해주세요 저한테는 그냥 길가에 세우라해서 그러긴했습니다 ^^;; ㅋㅋㅋ 직원분들은 친절도 불친절도 아닌 그 사이에 어디쯤입니다 바쁘셔서 그런가 뚝배기를 너무 막 놓으셔서 국물이 넘쳤는데 하마터면 일행이 국물에 데일뻔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암튼 음식 맛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처음에 나온대로 먹어도 간이 좀 되어있는데 그대로 먹는게 제일 적당할것같아요 고기는 뼈가 한 크게 4개 있는데 거기에 붙은 고기가 양이 어느정도 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부드러워서 살 발라내기도 좋아요 버섯이랑 파가 들어있는데 당면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국물 좋아하는 일행도 엄청 맛있게 먹길래 뿌듯했습니다 만두는 이전에도 평범하다고 느꼈는데 오늘도 그랬어요 그리고 겉보기엔 고기만두인데 속이 존 맵더라구요 이전엔 안 그랬는데 속재료에 고추가 추가됐나봐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다소 덜 친절 하신건 너무 바빴을때인걸 감안하면 이해될 정도였습니다

청주본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