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너무 맛있다고 호들갑 아닌 호들갑을 떨어 가게된 곳입니다 자리가 협소해서 오픈런 하지 않으면 금방 웨이팅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정도의 맛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같이 간 일행도 그냥 무난한 맛이라며 갸웃하더라고요 기대없이 가면 좋을듯 합니다 맛없다는게 아니고 정말 무난한 맛이라고 느꼈어요 저는
이봉기의 중화소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262번길 13-10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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