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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4.0
19시간

예전에 술취한 채로 갔을때 그렇게 맛있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엄청 맛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정도? 다만 좋은사람과 둘이 가볍게 한잔 걸치기 좋은 분위기의 가게라고 생각했어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메뉴도 나름 다양해서 좋았어요 재방문 의사는 음.. 율량동에서 가볍게 한 잔 할 곳을 고민할 때에 다시 갈거같아요

칸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190번길 63 1층 1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