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낀 토요일에.. 1차를 먹고 나왔는데 도저히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차로 갈 수 있는 술집이 없었습니다 다 만석에 웨이팅에 밀려밀려 이조까지 왔어요 저녁 여덟시쯤이었는데 자리가 있길 천만다행이었어요 느끼한게 땡겨 파스타를 먹었는데 사실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건 아니고 그냥 맛있다 라고 생각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감자전은 바삭눅눅이 같이 읶어서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재방문의사는 없지만 이렇게 밀려밀려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조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무심동로 39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