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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3.5
22시간

여전히 좋아하는 곳입니다 주말 점심 피크때 갔는데 회전율이 좋은건지 자리가 있었어요 순두부는 여전히 맛있었어요 일행이 청국장과 비지를 좋아하지 않아 묵밥을 처음 먹어봤는데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묵밥이었은데 맛있었어요 딱 기본의 맛입니다 마지막으로 상당집 왔을땐 파전에 오징어가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이번에 오니 다시 오징어가 있더라구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상당집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내로118번길 1